
안녕하세요, Runyour AI입니다.
지난 7월 25일 토요일, 송도 몬드리안에이아이 7층 라운지가 개발자분들로 북적였는데요. 바로 개발자 커뮤니티 미니 세션 ‘VIBE, DIVE!’가 열린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주말임에도 많은 분이 자리를 채워주신 덕분에, 행사장은 세션이 시작되기 전부터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


이번 행사의 주제는 ‘에이전트 이후, 우리가 코드를 쓰는 방식’이었는데요. AI 에이전트가 개발 과정에 자연스럽게 들어오기 시작한 지금, 바이브 코더와 개발자가 실제 현장에서 경험한 변화를 두 개의 트랙으로 나누어 이야기했습니다.
이번 세션은 기술에 대한 이론이나 먼 미래의 전망보다, 연사들이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경험한 시행착오와 고민을 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몬드리안에이아이는 라운지 공간을 후원하며 함께했는데요. 그중에서도 Runyour AI 백엔드 개발자 김병용 님의 발표 'Runyour AI Agent 서비스 개발기'가 큰 공감을 얻었습니다.
세션 중에는 몬드리안에이아이 김병용 개발자가 Runyour AI Agent를 소개했습니다.
Runyour AI Agent는 여러 LLM을 하나의 환경에서 선택해 사용하고, 모델별 사용량과 비용을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멀티 LLM 서비스입니다.
발표에서는 다양한 AI 모델을 업무와 개발 과정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여러 서비스를 개별적으로 관리할 때의 불편을 어떻게 줄일 수 있는지 등을 실제 활용 방식과 함께 소개했습니다. 팀에 AI를 도입하며 겪은 시행착오와, Runyour AI Agent를 개선해온 과정을 솔직하게 나눠주셔서 여러 개발자분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마침 Runyour AI는 회원가입 시 5,000 크레딧을 지급하고 있어, 발표에서 만난 Runyour AI Agent를 바로 경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 AI 모델을 하나의 환경에서 골라 쓰고, 사용량과 비용까지 한곳에서 관리하는 경험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시작해보세요!


세션 외에도 행사장 곳곳에는 참가자분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됐습니다.
라운지 한편에서는 개발자 밸런스 게임이 진행됐는데요.
여러 선택지 사이에서 한참을 고민한 뒤 스티커를 붙이는 모습부터, 다른 개발자들의 선택이 어느 쪽으로 기울고 있는지 살펴보는 모습까지 현장 곳곳에서 소소한 재미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Runyour AI에 가입하신 분들께는 Runyour AI 크레딧을 제공했습니다. 세션에서 소개한 Runyour AI Agent를 현장에서 바로 경험해볼 수 있도록 추가 크레딧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시원한 에너지 드링크와 간식을 준비한 ‘피로해소존’ 역시 긴 시간 세션에 집중한 개발자분들께 잠시나마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모든 세션이 끝난 뒤에는 개발자분들끼리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네트워킹 시간도 이어졌는데요. 발표에서 미처 못다 한 질문을 주고받기도 하고, 각자의 팀은 에이전트를 어떻게 쓰고 있는지 경험을 나누는 모습이 곳곳에서 보였습니다. 같은 고민을 안고 온 사람들끼리, 라운지 여기저기서 대화가 끊이지 않았던 시간이었습니다!

Runyour AI Agent를 직접 사용해보고 싶으신가요?
Runyour AI에 가입하면 여러 AI 모델을 하나의 환경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델마다 서비스를 따로 찾아다니지 않고, 필요한 작업과 목적에 맞는 모델을 선택해 활용해보세요.
아래 버튼을 통해 지금 바로 Runyour AI Agent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VIBE, DIVE!’는 단순히 발표를 듣는 자리를 넘어, 에이전트 시대를 살아가는 개발자와 AI 빌더들이 각자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고 새로운 연결을 만들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AI를 활용하고 있었지만, 더 나은 개발 방식과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모두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몬드리안에이아이와 Runyour AI는 앞으로도 개발자와 AI 빌더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실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가겠습니다.
다음 행사에서도 반갑게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