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Runyour 팀입니다.
AI에게 업무를 맡길 때 아쉬운 순간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 회사의 정보를 모른다’는 점인데요.
사내 규정이나 제품 매뉴얼, 지난 회의록처럼 우리 조직에서만 사용하는 자료가 필요할 때마다 문서를 다시 찾아 첨부하거나 내용을 복사해 넣어야 합니다. 새로운 대화를 시작할 때마다 같은 배경을 설명해야 하는 것도 번거롭고요.
Runyour의 지식베이스와 에이전트를 함께 활용하면 이런 과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업무에 필요한 자료를 지식베이스에 등록해 두고, 역할과 지시사항을 설정한 에이전트가 해당 자료를 참고해 답변하도록 구성하는 방식입니다.
우리 업무의 맥락을 이해하고, 정해둔 역할에 맞춰 일하는 AI를 만들어 보세요.


먼저 AI가 업무에 참고해야 할 자료를 지식베이스에 등록합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자료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업무 자료를 미리 정리해 두면 질문할 때마다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AI가 일반적인 지식만으로 답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조직의 자료를 참고해 필요한 정보를 찾고 답변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단계입니다.

자료를 준비했다면, 이제 어떤 일을 맡길지 정할 차례입니다.
에이전트에는 시스템 프롬프트를 통해 역할과 답변 방식, 지켜야 할 규칙 등을 미리 설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렇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역할을 설정해 두면 새로운 대화를 시작할 때마다 “어떤 관점에서 답해야 하는지”, “어떤 형식으로 작성해야 하는지”를 반복해서 설명할 필요가 줄어듭니다.
자료는 지식베이스에, 일하는 방식은 에이전트에.
두 기능을 함께 활용하면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업무 환경을 하나의 에이전트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에이전트가 사용할 AI 모델도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모델마다 잘하는 작업이 다른 만큼, 에이전트가 맡을 업무에 따라 적합한 모델을 선택해 보세요.
긴 문서와 많은 정보를 다뤄야 한다면 장문 처리에 강점을 가진 모델을, 한국어 중심의 전문 문서를 다룬다면 한국어 업무에 강한 모델을 선택하는 식입니다.
다양한 AI 모델을 직접 사용해 보면서 에이전트의 목적에 가장 잘 맞는 조합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지식베이스와 에이전트를 함께 활용하면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AI를 넘어, 우리 조직의 자료와 업무 방식을 반영한 AI 활용 환경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업무 자료가 추가되면 지식베이스를 보완하고, 필요한 역할이나 답변 기준이 생기면 에이전트의 설정을 다듬어 보세요. 반복해서 설명하고 자료를 첨부하는 시간을 줄이면서, 업무에 필요한 맥락을 보다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과 팀 단위로 활용하고 싶다면 Runyour AI에서, 기업과 조직 차원에서 구성원과 사용 현황까지 함께 관리하며 활용하고 싶다면 Runyour Agent에서 시작해 보세요.
